부모님 생신이나 명절, 제사 등 한국의 전통적인 가족 행사는 대부분 음력을 기준으로 진행됩니다. 헷갈리기 쉬운 올해의 양력 날짜를 미리 확인하여 캘린더에 저장해두세요. (오픈소스 천문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윤달까지 정확하게 계산합니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