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리금균등상환: 매월 갚는 '원금+이자'의 합계가 만기까지 일정합니다. 매월 일정한 금액을 지출하므로 자금 계획을 세우기 가장 유리하여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입니다.
원금균등상환: 매월 갚는 '원금'이 일정하고, 남은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으므로 회차가 지날수록 이자가 줄어듭니다. 세 가지 방식 중 총 이자가 가장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, 초기 상환 부담이 가장 큽니다.
만기일시상환: 대출 기간 동안 매월 '이자'만 납부하고, 만기일에 원금 전액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. 매월 지출되는 금액은 가장 적지만, 원금이 줄지 않아 총 대출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 (주로 전세자금대출 등에 활용됩니다.)
대출 초기 자금 여유가 있다면 '원금균등상환'을 선택해 총 이자를 아끼는 것이 유리하며, 고정적인 수입 내에서 안정적으로 갚아나가고 싶다면 '원리금균등상환'을 추천합니다.